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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키오 소식2018-07-19T23:09:26+09:00
드림키오 소식
제목“원서 읽기와 글쓰기로 엄마표 영어의 단점 극복했죠”2017-10-11 14:3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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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 읽기와 글쓰기로 엄마표 영어의 단점 극복했죠”

엄마표 영어 ‘드림키오’ 학습법

기존 엄마표 영어 교육법은 ‘귀 뚫기’를 강조한 나머지 모든 영역에 고른 발전을 이끌어주지 못했다. 드림키오는 기존 엄마표 영어 교육의 단점을 원서 읽기와 글쓰기로 보완했다. 5년 여간 엄마표 학습법을 지도하면서 쌓인 노하우로, 학교 내신은 기본이고 입시에서 힘을 발휘할 영어 실력을 쌓는 곳이라는 평을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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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 습관의 힘
아이가 무엇을 배우고 있는지 엄마들은 모른다. 아이의 영어 성적이 실력과 직결되리라고 믿고 싶어 한다. 영어 글씨를 베낀 것인지 자신의 생각을 영어로 표현 했는지, 영어로 된 ‘글자’를 읽고 있는지, 글 뒤의 의미를 읽고 있는지 알아차리기란 쉽지 않다.
뒤 늦게 후회하는 것은 고등학교 진학 이후다. 더 이상 교과서 외우기도 통하지 않는 고등학교 시험에서 풍부한 독서가 뒷받침 되지 않은 아이들은 고전하게 된다. 
엄마표 영어 드림키오에서는 입시에서 쓰일 영어는 물론이고 평생 쓰일 실제 영어를 위해 멀리 보고 가르치도록 코칭한다. 언어의 학습 원리부터 시작해 풍부한 듣기의 바탕을 쌓는 일부터 시작한다. 듣기도 온전히 되지 않은 상태에서 영어 학습의 4대 영역을 동시에 가르치는 일은 하지 않는다. 검증된 언어 학습법에 따라 차근차근 접근해 결국은 원서를 줄줄 읽고 영작을 하고 이해하고 대화하는, 영어로 생각하고 영어가 들리는 아이로 키워낸다.
드림키오에서는 영어라는 언어 자체를 마스터하는 학습 기간을 5년으로 잡고 있다. 3년차 학생들만 해도 벌써 영어를 통해 많은 성취감을 누리고 있었다. 각종 공신력 있는 시험에서 기출문제 하나 풀어보지 않고 좋은 결과를 얻는 것은 그만큼 실력 자체가 탄탄하게 쌓여있다는 증거다.

기출문제 풀지 않고도 토익 고득점 맞는 비결
엄마표 영어를 할 수 있도록 코칭 하는 드림키오의 노하우가 무엇이기에 기출문제집 한 권 풀지 않고도 토익에서 고득점을 맞는 것일까. 드림키오는 ‘모국어 습득 방식의 엄마표 영어 교육법’을 코칭하는데 기존의 엄마표 영어 학습법들이 갖는 한계를 보완한 점이 특징적이다. 기존 학습법의 한계는 읽기와 쓰기에서 나타난다. 일정 연령까지는 공부한 아이들도 읽기와 쓰기를 위해 다시 학원을 가는 일이 벌어지게 된다. 수준을 높여야 하는 단계에서 한계점을 보이는 것이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드림키오는 독서능력 평가 지표에 맞게 읽기 단계를 조절해가며 읽기 커리큘럼에 논픽션을 강화했다. 최근 미국에서는 교육과정을 개편해 비문학부문을 강화했다. 논픽션은 수능의 지문과도 직결된다. 또 언어의 구성 원리를 깨우치게 하는 로제타스톤을 도입해 실질적인 외국어 구사 능력을 키워주고 문법적으로 올바른 글쓰기를 훈련시킨다.

습관형성 엄마가 돕고 올바른 학습법 전문가가 코칭한다
드림키오의 프로그램은 Stand(1년)-Walk(2년)-Run(3년)-Climb(4년)-Fly(5년)로 5단계로 구성 서경희 원장이 만든 시스템이다. 1년 과정은 듣기를 위한 시간 노출과 습관 형성이 핵심이다. 2년 과정에서는 리딩의 기초를 닦게 된다. 3년차는 폭발적인 읽기가 진행되며 장르를 가리지 않는 원서 독서가 시작된다. 4년차에도 원서 읽기와 함께 쓰기에 집중하며 5년차는 말하기에 집중한다. 
드림키오 공부하려면 엄마들이 영어 능력자여야 할까. 서경희 원장은 “엄마의 영어 실력은 전혀 상관없다. 드림키오는 모국어를 배우는 시스템이기 때문에 엄마는 전문가들이 코칭해준 대로 환경만 조성해주면 된다”고 강조했다. 실제로 엄마들은 “엄마의 영어 실력과 상관없이 아이들의 영어 실력은 쑥쑥 늘어나 한편으로는 부러울 정도다. 엄마들도 곁에서 영어 실력이 덩달아 늘기도 한다”고 생생한 경험담을 들려줬다. 엄마가 회원으로 가입하면 자녀의 제한 없이 혜택을 누릴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엄마표 영어 드림키오로 공부한 3년차 학생들의 사례

이은채(12) “학교 발표도 자신있어요”
예전에는 영어로 된 글을 잘 못 읽었는데 지금은 낭독을 잘하게 됐어요. 책을 읽을 때에는 잘 읽는 것을 넘어서 이젠 스토리에 빠져들기도 합니다. 진짜 재밌게 읽게 됐어요. 처음엔 남들처럼 빨리 하고 배워서 잘 하고 싶은 마음도 있었지만, 학원에서 제시하는 계획에 따라 꾸준히 잘 따라가다 보니 영어에 자신감도 생기고 실력도 부쩍 는 것 같아요. 학교 영어 발표 시간이 기다려져요.

황예준(12) “자막 없이 영화도 볼 수 있게 됐어요”

읽기 듣고 이해하기 실력이 늘었어요. 처음엔 DVD를 집중해서 보질 못했어요. 엄마는 좀 집중해서 봤으면 하는 걱정도 많이 했던 것 같아요. 그래도 DVD를 계속 틀어놓으신 거예요. 언제부턴가 들리기 시작하면서 재밌게 보기 시작했어요. 물론 집중도 됐구요. 지금은 자막 없이 영화 볼 정도는 돼요. 특히 내가 좋아하는 MBA 야구 시청이 가능해서 너무 좋아요.

김우주(11) “무조건 외우지 않아도 돼요”
처음엔 귀찮았는데 계속 따라하다 보니까 영어를 자연스럽게 습관처럼 하게 됐어요. 무조건 외우지 않아도 되니까 좋아요. 선생님이 발음이 좋다고 칭찬을 많이 해주세요. 많이 듣고 그대로 따라하다보니 좋아진 것 같아요. 전혀 영어를 모를 때 누나 옆에서 들었던 것도 도움이 됐어요.

김연수(12) “스스로 즐겁게 할 수 있어요”
엄마가 강제로 시키지 않고 제가 즐겁게 할 수 있으니까 좋아요. 자막 없이 DVD보다 보면 자세히 듣게 되니 실력이 좋아져요. 처음에 영어를 정말 하나도 몰랐어요. 그림을 보고 단어의 뜻을 맞추는 것도 힘들었어요. 지금은 원서를 읽고 이해할 수 있어요. 이곳에서는 단어 하나를 배우더라도 듣기, DVD, 원서 읽기를 통해서 하나의 단어가 갖는 다양한 뜻을 알게돼요.

김한별(13) “영어가 우리나라 말처럼 느껴져요”
TV에서 영화 나오는 채널이 있는데 전에는 하나도 안 들려서 바로 껐어요. 지금은 그냥 우리나라 말처럼 느껴져요. 처음에는 영어에 자신없어서 수줍기도 했는데 지금은 일주일에 7일을 공부하더라도 너무 재밌고 자신감도 생겼어요. 이곳에서는 영어 작문도 하고 일기 쓰기도 하는데, 틀린곳을 도중에 지적하지 않아서 좋아요. 쓰고 싶은 데로 내버려 두기 때문에 글을 편안하게 쓰게 돼요.